3주 전, 짐 분류를 시작하는 순서
한 번에 다 하지 않고 공간별로 나눠 진행하는 방법.
- 01저빈도 공간부터
- 02세 가지 분류
- 03용도별 비교
- 04처분 경로 확정
이사노트가 제안하는 순서 · 실제 일정과 계약에 맞게 조정하세요.
01사용 빈도가 낮은 공간부터 시작합니다
창고, 베란다, 다락, 옷장 깊은 곳처럼 평소 쓰지 않는 공간부터 손대세요. 생활에 영향이 적어 미리 정리해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에 남기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02세 가지로만 나눕니다
가져갈 것, 처분할 것, 결정 보류로 나누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보류 상자를 하나 만들어 두고 기한을 정하세요. 네 가지 이상으로 나누면 분류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 확인 항목 | 확인할 내용 |
|---|---|
| 순서 | 창고, 베란다, 다락, 옷장 깊은 곳 |
| 분류 | 가져갈 것, 처분할 것, 결정 보류 |
| 비교 | 같은 용도 물건을 모아 중복 확인 |
| 경로 | 중고 판매, 나눔, 폐기물 신고, 무상수거 |
03같은 용도끼리 모아 비교합니다
주방 기구, 수납함, 이불, 계절 옷을 한곳에 모으면 중복이 보입니다. 쓰지 않는 물건을 옮기면 새집의 수납만 부족해집니다. 비교하면 결정이 쉬워집니다.
04처분 경로를 바로 정합니다
중고 판매, 나눔, 대형폐기물 신고,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 중 어디로 보낼지 정하고 일정을 잡으세요. 분류만 하고 경로를 정하지 않으면 그대로 쌓입니다. 경로별로 상자나 구역을 나누면 좋습니다.
05하루에 한 공간씩 진행합니다
전체를 한 번에 하려 하면 지치고 중단됩니다. 하루 한 공간, 한 시간 정도로 나누면 3주 안에 충분히 끝납니다. 끝낸 공간을 표시해 두면 진행 상황이 보입니다.
예시 · 결정이 어려운 물건이 많다면
보류 상자를 하나 만들고 이사 후 한 달 안에 쓰지 않으면 처분한다는 기한을 정하세요. 결정을 미루면서도 짐이 늘지 않는 방법입니다. 상자 하나로 제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버릴지 말지 어떻게 정하나요?
최근 1년 사용 여부와 새집 수납 용량으로 판단하세요. 기준이 있으면 결정이 빠릅니다.
중고 판매는 언제 시작하나요?
수령 일정 조율에 시간이 걸리므로 이 시점에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제, 내 이사에 적용해보세요.
설명에 사용한 기준을 내 조건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 사용하기 →참고한 공식 자료
아래 자료는 소비자·행정 안내입니다. 본문의 체크리스트는 이사노트의 준비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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