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와 그릇 포장하는 방법
세우는 방향과 완충재 배치가 파손을 좌우합니다.
- 01세워서 담기
- 02크기별 분류
- 03작은 박스 사용
- 04빈 공간 채우기
이사노트가 제안하는 순서 · 실제 일정과 계약에 맞게 조정하세요.
01접시는 세워서 담습니다
접시를 눕혀 쌓으면 위에서 오는 압력에 깨지기 쉽습니다. 레코드판처럼 세워서 담고 사이에 완충재를 넣으세요. 세로로 세우면 충격에 더 잘 버팁니다.
02크기별로 나눠 담습니다
큰 접시와 작은 접시를 섞으면 빈 공간이 생겨 흔들립니다. 비슷한 크기끼리 모아 담으면 빈틈이 줄어듭니다. 무게도 고르게 분산됩니다.
| 확인 항목 | 확인할 내용 |
|---|---|
| 방향 | 접시는 세워서 담고 사이 완충 |
| 분류 | 비슷한 크기끼리 모아 빈틈 제거 |
| 박스 | 작은 박스와 상자당 무게 확인 |
| 표시 | 깨짐 주의와 위쪽 방향 표기 |
03작은 박스를 사용합니다
식기는 무거워 큰 박스에 담으면 들 수 없습니다. 작은 박스에 나눠 담고 상자당 무게를 확인하세요. 박스가 많아져도 운반이 안전합니다.
04빈 공간을 꼼꼼히 채웁니다
접시 사이와 상자 벽면 사이, 윗면에 완충재를 채워 움직임을 없애세요. 수건과 행주를 완충재로 쓰면 자재도 아낄 수 있습니다. 흔들어 소리가 나지 않아야 합니다.
05취급 주의와 방향을 표시합니다
깨짐 주의와 위쪽 방향을 여러 면에 표시하세요. 적재 시 아래에 깔리지 않도록 요청하면 더 안전합니다. 표시가 없으면 무거운 짐이 위에 올라갑니다.
예시 · 수건을 완충재로 쓴다면
접시 사이에 수건을 끼우면 완충과 짐 정리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행주와 식탁보도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자재를 아끼고 상자 수도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릇을 신문지로만 싸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얇은 도자기는 에어캡이 안전합니다. 품목에 따라 판단하세요.
상자당 무게는 어느 정도가 좋나요?
혼자 들어 옮길 수 있는 수준이면 됩니다. 들어 보고 무거우면 나누세요.
이제, 내 이사에 적용해보세요.
설명에 사용한 기준을 내 조건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 사용하기 →참고한 공식 자료
아래 자료는 소비자·행정 안내입니다. 본문의 체크리스트는 이사노트의 준비 제안입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이사업체 정하기공정거래위원회 · 이사화물 표준약관(표준약관 제1003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