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종료와 재가동, 순서를 문서로 만들기
끄는 순서와 켜는 순서가 다릅니다. 기록이 복구를 좌우합니다.
- 01종료 순서 문서화
- 02복구 테스트
- 03작업 경계 전달
- 04재가동 확인
이사노트가 제안하는 순서 · 실제 일정과 계약에 맞게 조정하세요.
01종료 순서를 미리 적습니다
업무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가상화 호스트,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순으로 끄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환경에 따라 다르므로 담당자가 직접 순서를 정해 문서로 남기세요. 즉흥적인 종료는 데이터 손상 위험이 있습니다.
02재가동 순서는 역순이 아닐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와 스토리지를 먼저 올리고 그다음 호스트와 데이터베이스, 마지막에 업무 시스템을 올리는 순서가 쓰입니다. 의존 관계를 확인해 순서를 정하세요. 순서가 틀리면 서비스가 올라오지 않습니다.
| 확인 항목 | 확인할 내용 |
|---|---|
| 종료 | 업무 시스템, DB, 호스트, 스토리지, 네트워크 |
| 재가동 | 네트워크, 스토리지, 호스트, DB, 시스템 |
| 백업 | 복구 테스트 수행과 결과 기록 |
| 경계 | 전원·케이블은 담당자, 운송은 업체 |
03백업과 복구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백업 파일이 있는 것과 복구가 되는 것은 다릅니다. 이전 전에 복구 테스트를 해 보고 결과를 기록하세요. 복구가 안 되는 백업은 백업이 아닙니다.
04운송 업체와 작업 경계를 정합니다
서버 전원 조작과 케이블 분리는 담당자가 하고, 운송은 업체가 맡는 구조가 안전합니다. 운송 업체가 임의로 조작하지 않도록 명확히 전달하세요. 장비 목록과 책임자를 함께 적습니다.
05재가동 확인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서비스별로 정상 동작을 확인할 담당자를 정하고 확인 항목을 적어 두세요. 접속, 로그인, 데이터 조회, 출력까지 확인해야 재가동이 끝난 것입니다. 확인 결과를 문서로 남기세요.
예시 · 금요일 저녁에 종료한다면
종료 전 백업을 완료하고 복구 테스트 결과를 확인하세요. 종료 순서대로 진행하며 각 단계의 시간을 기록하면 재가동 시 참고가 됩니다. 재가동 담당자와 연락 방법도 미리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버를 켜 둔 채로 옮길 수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정상 종료 후 운송해야 데이터 손상 위험이 줄어듭니다.
재가동이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의존 관계와 설정을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종료 전 설정 기록이 있으면 복구가 빠릅니다.
이제, 내 이사에 적용해보세요.
설명에 사용한 기준을 내 조건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 사용하기 →참고한 공식 자료
아래 자료는 소비자·행정 안내입니다. 본문의 체크리스트는 이사노트의 준비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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